맛집리뷰

150가 코노치킨 노던점

by 날피 posted Oct 2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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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아내가 족발 보쌈이 먹고 싶다해 족발 보쌈 세트를 오후 6시41분에 전화해 주문배달을 부탁했습니다. 그때 50분에서 한시간 정도 걸린다고 해서 알았다고 했지만 한시간이 지나도 오지않아 확인차 7시47분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남자직원이 확인하고 전화주겠다하고 2분후에 전화가 와서 조금 전에 출발했다고 차가 밀리나보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30분을 더 기다려도 오지않아 8시19분에 다시 전화를 했더니 여자분이 10분안에 갈거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잠시후 배달하는사람이 전화가 와서 언제 출발했냐고 물었더니 10분전에 출발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말이 앞뒤가 맞지 않다 생각해 다시 매장으로 전화를 했더니 남자분이 전화를 받아서 얘기를 했습니다. 매장직원은 출발을 7시47분에 출발, 배달직원은 8시10분에 출발.. 앞뒤가 맞지않아 따졌더니 죄송하단 말이나 기색은 전혀 없이 '취소하시겠어요?' 이러덥니다. 족발 보쌈 다 식어서 오고 반도 못먹고 버렸습니다. 고기에서 냄새도 좀 나고... 맛이야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직원 교육은 확실히 시키시는게 좋을듯 합니다.